
세계놀이의 날에 ‘찾프’ 등장! 모두 놀러 오세요!
여러분~ 매년 6월 11일이 어떤 날인지 아시나요? 이날은 UN이 지정한 세계놀이의 날(World Play Day)로, 모든 아동∙청소년들의 ‘놀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특별히 제정된 날이랍니다. 카카오게임즈도 이렇게 의미 있는 날을 기념하기 위해 우리 친구들이 힘껏! 맘껏! 실컷! 게임을 하며 놀 수 있도록 아주 재미있는 축제를 마련했어요.
게임으로 만든 놀이공원,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이번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는 총 6개의 존에서 15가지 콘텐츠를 선보였는데요. 신체적 조건, 사회적 배경, 장애 유무와는 상관없이 모든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베리어 프리(barrier-free) 게임까지 더 해져 진정한 모두의 놀이터로 거듭났답니다. 그럼 하나씩 살펴볼까요?

어떤 존이 가장 궁금한가요? 존별로 각각 맞는 의미 있는 게임들이 가득했지만, 현장에서는 특히 ‘언플러그드 코딩게임’처럼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는 콘텐츠들이 인기가 정말 많았어요. 공부를 이렇게 재미있게 할 수 있다니! 친구들의 마음을 확 사로잡았답니다.
놀이와 교육을 결합한 다채로운 게임
매번 다른 테마와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는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이번 테마는 ‘게임을 통한 배움과 성장’이었는데요. 게임을 하며 재미뿐만 아니라 지식도, 자존감도, 감수성도 쑥쑥 쌓을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덕분에 참여한 아동∙청소년의 88%가 ‘게임으로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었다’라고 대답했고, 부모님의 95%가 ‘교육적으로 유익했다’라고 답해주셨어요. 이렇듯 게임에 대한 인식을 긍정적으로 바꾸고 있는 ‘찾프’랍니다.
게임의 즐거움을 누구나 경험할 수 있도록
약 500명이 함께한 이번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는 게임의 진짜 가치를 다시금 알릴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경쟁도, 점수도, 성적도 아닌 ‘같이 놀자’라는 마음 하나로 모두가 연결된 하루! 누군가는 처음 해보는 VR에 눈을 반짝였고, 누군가는 휠체어에 조심스레 손을 얹었어요. 그렇게 웃고, 배우고, 느끼고, 함께하며 아이들에게도 어른들에게도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진짜 놀이의 날’이 되었답니다. 올해 아쉽게도 참여하지 못한 친구들이 있다면 내년에 꼭 만날 수 있으면 좋겠어요! 더 많은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게임의 즐거움과 긍정적인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찾프도 꾸준히 달려 나가겠습니다.
